bbb volunteer
더 많은 이들이 bbb 놀이터에 초대되기를
2017-07-25


 

2011년, 오래 근무한 직장 은퇴를 앞두고 우연히 bbb를 알게 되었다.

어렵게 배운 영어를 계속 사용할 수 있고, 봉사의 즐거움도 얻을 수 있으니 일거양득.

2016 bbb 활동 최우수봉사자 이재성 씨는 bbb 홍보대사를 자청한다.

늘 bbb 카드를 갖고 다니며 명함과 함께 주변에 건넨다.

이 놀이터에 더 많은 사람들이 초대되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bbb 봉사활동은 실력보다 마음이라는 이재성 씨.

"영어를 잘하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그를 움직이는 강한 동력은 바로 책임감이다.

'bbb통역' 앱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이재성 씨는 원만한 전화 응답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한다.

책상에 앉아 인터넷을 연결하고, 펜과 종이를 준비하고 bbb 봉사자 앱을 켠다.

지금의 이재성 씨에게 bbb는 활력소이자 놀이터다.

제2의 삶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색으로 꾸며준 bbb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이다.

 

"통역 봉사를 해서 더 오래 살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회사에서는 일을 하고 돈을 받지만 bbb를 통해서는 봉사를 하고 정신적 만족을 얻는 거예요.

제가 놀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좋아요.

더 많은 사람들이 놀이터에 초대되어 놀았으면 좋겠어요."

 

이재성(64세, (주)한빛파워 대덕사업소 소장) 봉사자는 한국수력원자력에서 근무했습니다.

원전 안전 분야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2008년과 2009년에 각각 세계 3대 인명 사전 중 하나인 미국 ABI '21세기 위대한 지성'과 영국 IBC '21세기를 빛낸 지식인 2000'에 등재되었습니다.

bbb 코리아 2015 영어 최우수봉사자, 2016 활동 최우수봉사자로 선정되었고, 적극적인 봉사 활동 공적으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