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규 / 태국어2019.12.25지갑,핸폰,여권 분실 사건#경찰서#사건/사고대전경찰서 경찰관이네요. 태국 여성이 한국 남편이 지갑,핸드폰,여권을 가져가서 신고하러왔습니다. 경찰관이 곤란하다고하네요.다음 게시물이전 게시물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