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 / 영어

2019.12.26

한류봉사

#택시#관광안내
크리스마스날 택시기사님이 고척돔에서 열리는 가요대전을 보러가기 위해 일본인에게 행선지의 주소가 어떻게 되는지 말해주라고 하셔서 일본인에게 비비비코리아의 취지를 설명해주고 기사님의 요청대로 주소를 말해주었습니다. 한일관계가 않 좋은 요즘 우호적인 관계가 지속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