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희 / 중국어
2019.12.26보관 장소가 확실한 가요...?
12월 27일 00:12분. 서울 남대문경찰서 서대문지구대 경찰이 서울역 역무실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 후 중국인과 소통을 위한 요청이 있었다. 중국인은 어제 저녁 7~8시 사이 물품보관함에 물품을 보관했는데 찾으려 보니 물품이 없어졌다고 했다. 경찰은 역무원의 도움을 받아 그 시간 대 물품보관함에 물건을 보관하는 CCTV 영상을 보니 당사자들이 보이지 않는데 보관한 장소가 이 곳이 맞느냐고 물었다. 중국인은 이 곳 말고 보관함이 더 있느냐고 물었고 역무원은 4호선 승강장 쪽에도 있다고 전하자 자신들이 착각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그 곳을 가보자고 했고 경찰은 그 곳에 가서 확인해보고 필요하면 다시 전화하겠다 한 후 통화를 종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