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JOCELYN / 독일어
2019.12.28인간 동기부여의 호기심
보편적으로 지난 2019년의 통역활동이 피해자를 통역 했었다면 해가 저무는 끝말에는 인간의 근본적인 상태는 다 똒같을 것이라는 추측을 경험 하며
아무리 교육이 어떠하드라도 개개인의 성격의 본질에 따라 환경 동기에 자극함을 행하는데 문제가 있는것이다.
그것도 인간이 만들어논 법이란 틀에서 말이다. 국제경제학을 한학기 교환학생으로 온 한독일 친구 같이사는 친구 코골이가 심해 시험준비를 위해 하루를 호텔로 가서 공부를 하고 다음날 기숙사로 돌아가던중 사용한 신용카드 그것은 호텔방으로 가다 복도에서 발견하고 주머니에 넣어둔 주순카드, 빵과 커피를 사고 또 그날 친구와 커피를 사고
아마도 이친구는 카드가 쓰일때마다 주인한테 문자가 가는 서비스를 몰랐다한다.
한국이 it 시스템에 강국이란것을 잠간 잊었을까.... 주인은 자기카드가 자기가 잊은 줄모르고 소매치기 당한줄 알았단다.그리고 "큰오빠가 보고있단다! " 에 걸리고
문제 해결에 도움을 청한것이다. 본인이 사용하면 않된다는것을 알고 호기심으로 한번은 괜찮겠지 하며 사용했다고 한다. 결과는 본인 이 다 인정하며, 스스로 바보짓을 했다며, 미안과 쓴금액을 돌려주고 경고로 끝났지만 설날보다 더큰 뜻있는 성탄절을 집에서 못보낸다는 아쉬움과 챙피한 이경험을 어떻게 얘기를 가족들에게 알리는 문제가 크다며
쓴우슴으로헤어지고, 특별히 행정상으로 끼치는 출국금지령해제가 빨리해복되길을 빌며 , 나는 16살부터 독일에서 받은 교육, 벽에도 눈과 귀 가 있다는 인간의 양심을 추구하며
또 인간이 만들어 논 정의라는 튿에 맞추고 살고 있는데 그것이 개개인이 어떻게 처리함이 순간으로 정의와 부정의로 가름한다고 했던 나의 중간고사 대학논문이 생각이났다.
2020년에는 모든이지구가 평화를 누리며 더블어 고국의 통일을 빌고, 두손을 가슴에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