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원 / 일본어

2019.12.28

휴대폰 분실

#경찰서#분실신고
금요일 저녁 늦게 서울의 한 경찰서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일본인 여성 여행자가 휴대폰을 분실했다는 상황이었다. 근래 지갑 분실 휴대폰 분실이 많다 해외여행에서 가장 힘든 일인데 종종 벌어지는 분실상황 통역봉사 전화를 받을 때마다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오늘도 휴대폰을 택시에 두고 내렸다는데 발을 동동 구르는 상황 내일 출국해야 되고... 만일 휴대폰을 찾으면 어떻게 전달받을 수 있는지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논의 했다. 본인 또는 위임 받은 지인이 와서 수령하는 방법임을 안내했다. 부디 휴대폰을 되찾아 좋은 인상의 한국 여정이 되었기를 기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