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 / 영어

2020.01.13

아파트 주방문제

#자택#생활안내
기분 좋은 일요일, 외국인 아가씨의 상냥한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주방에서 일하다가 무거운 것을 떨어뜨려서 유리가 파손되었고 해결을 위해 관리사무소에 찾아가서 비비비코리아에 전화를 준 경우였습니다. 본인 실수였기 때문에 관리사무소 아저씨는 공인중개사에게 전화해서 수리 받으라는 말씀을 주셨고 다행히 외국인 여성은 수리받을 만한 업체 연락처를 알고있어서 그곳에 전화를 해볼것이라 했습니다. 요금을 청구하는 방법,약속 일을 잡는것 등에 대해서도 통역하려고 했지만 아저씨도 간단한 영어를 하신다고 하셔서 그분께 부탁 드리고 봉사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