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아름 / 일본어
2025.01.29울산중부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는데요, 일본인 할아버지를 한분 모시고(?)
계신데, 그 할아버지와 얘길해보니
이름은 대답해 주셨지만(이노우에 기요시 상), 가족이나 보호자의 연락처도 모르시고 본인의 휴대폰도 가지고있지 않다고 하시네요..
경찰분이 답답하셔서 일본 영사관이 오늘 근무할까요 하고 저한테 물으시는데 오늘 설 휴일이니 휴무아니겠냐고 하니 껄껄 웃으시며 일단 알겠다고 하셔서, 또 다른 답답한 점이 있으시면 다시 전화하시라고 하고 종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