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이야기
[기타 관공서][생활안내]코로나 격리시설 생활관련
권태영 / 러시아어
2022-01-18
코로나 격리시설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지내시는데 음식이 매워서 먹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음식 택배를 시켰는데 도착하지 않아 빨리 받고싶다고 하시는데, 센터에서는 음식의 경우 밀봉되지 않으면 받을 수 없다고 하네요. 해당 사항 전달드리고 아이가 먹을 수 있는 맵지 않은 음식 부탁드렸습니다. 따뜻한 물 요청하셨는데 방역수칙으로 인해 제공되는 밀봉된 물을 포트에 끓여먹어야 한다고 하네요. 따라서 택배로 전기포트를 주문하시라고 전달드리고 통역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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